웅진 서스테인어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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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트러스트로


    제품과 서비스의 혁신


    물과 공기를 깨끗하게 하는 웅진코웨이의 ‘본질’에 새로운 기술을 향한 ‘열정’을 결합하여,
    제품과 서비스의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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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사슬 전반에서의 안전성 강화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동안 안전하고 무해하며,
    변함없이 성능이 지속되도록 제품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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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이슈를 고려한 제품 개발


    환경 문제와 사회적 변화를 고려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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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지속가능경영 소식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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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물 문화축제 ..

    - 오는 7월 19일부터 21일, 강원도 양양 죽도해변에서 개최 - 물 관련 영화ᆞ공연ᆞ친환경 캠페인 통해 깨끗한 물의 가치 전달 -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관심 제고 및 고객 소통 확대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대표 이해선)가 오는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양양 죽도해변에서 펼쳐지는 물 문화축제 &lsquo제3회 그랑블루 페스티벌&rsquo을 공식 후원하며 20~30대 젊은 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lsquo그랑블루 페스티벌&rsquo은 영화ᆞ공연ᆞ환경 캠페인 등 물을 주제로 한 문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축제다. <그대 안의 블루>의 이현승 감독이 3회째 총괄 지휘를 맡았다.   &lsquo제3회 그랑블루 페스티벌&rsquo의 주요 프로그램은 해변에서 펼쳐지는 영화 상영이다. 페스티벌 기간인 19일 오후부터 21일 오전까지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죽도 서핑 다이어리> 등 미개봉 신작을 포함한 물 관련 영화를 밤샘 상영하며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노을 속에서 즐기는 해변 재즈 공연 및 바닷가의 정취를 담은 마을 벽화도 감상할 수 있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물 환경보호에 적극 동참한다. 웅진코웨이 임직원이 기증한 물병을 깨끗이 세척ᆞ건조해 부스에 비치하고, 웅진코웨이 정수기의 깨끗하고 맛있는 물로 만든 음료를 물병에 담아 제공한다. 누구나 물병을 자유롭게 이용하고 반납할 수 있어 개인 물병을 휴대하지 않아도 손쉽게 친환경 실천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그랑블루 페스티벌은 환경정화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고자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바다 안팎의 쓰레기 수거 활동 및 서핑보드를 활용한 단체 플래시몹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해선 웅진코웨이 대표이사는 &ldquo물 환경보호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이루기 위해 문화 활동 속에 웅진코웨이가 추구하는 물의 가치를 담았다&rdquo며 &ldquo이번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물 기업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젊은층에게 브랜드 방향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고객 소통의 폭을 확대해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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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대한민국 녹색경영대..

      - 신재생에너지 적용 확대, 자원 순환 활성화 활동 등으로 녹색경영 실천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대표 이해선)는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lsquo2019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rsquo에서 단체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은 녹색 경영을 통해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기업, 단체, 제품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환경분야에서 최고 권위의 정부포상 중 하나로 손꼽힌다.   웅진코웨이는 &lsquo건강한 내일을 디자인하는 1st Green Global Leader&rsquo라는 비전 아래 2020년까지 온실가스 50 저감을 목표로 삼고, 비즈니스와 연계한 저탄소 녹색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유구공장, 인천공장, 포천공장 및 물류센터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유구공장과 물류센터에 LED 조명을 도입해 작업장 조도 개선은 물론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힘쓰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자원 순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약 1~2만 여대의 리퍼브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이는 합리적이고 알뜰한 소비를 원하는 고객을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자원 재사용을 바탕으로 환경문제를 최소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환경 관련 사회 공헌 활동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먼저, 웅진코웨이는 지난 2015년 환경부와 농촌 지하수 오염지역에 정수기를 지원하는 &lsquo안심지하수 지원 사업&rsquo 협약을 맺고, 지하수 개선을 위한 기술 지원과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250가구에 정수기가 보급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먹는 물 문제 개선에 동참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웅진코웨이는 &lsquo충청남도 물 복지 사업&rsquo, &lsquo춘천시 정수기 지원 사업&rsquo, &lsquo취약계층 환경성 질환 개선 사업&rsquo 등을 통해 환경 관련 공유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정선용 웅진코웨이 TQA(Trust & Quality Assurance) 센터장은 &ldquo경영활동에서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웅진코웨이는 고객의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기업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녹색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rdquo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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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베니스 디자..

      - 수질 상태 한 눈에 확인 가능한 공공 음수대··· 안심 강화한 깨끗한 물 제공 - 생수병 등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 줄이는 환경친화적 생활문화 독려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가 11월 24일까지 5개월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개최되는 &lsquo베니스 디자인 2019&rsquo에 참가해 디자이너 유영규와 함께 &lsquo워터 리필 스테이션&rsquo 콘셉트 작품을 선보이며 전세계에 친환경 가치의 중요성을 알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베니스 디자인은 유럽문화센터(European Cultural Centre)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전시회로, 124년 전통의 세계 최대 미술제인 베니스 비엔날레 기간과 동시에 펼쳐진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전시에서 디자이너 유영규와 협업해 공공장소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음수대인 &lsquo워터 리필 스테이션&rsquo 콘셉트 작품을 선보였다. 공공 음수대 효용성을 높여 플라스틱 생수병 소비를 줄이고 환경 보호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워터 리필 스테이션은 웅진코웨이의 차별화된 필터 기술력을 적용해 각종 오염 물질을 제거한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음수대에 탑재된 디스플레이 화면과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수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줘 안심을 더했다. 도시 곳곳에 음수대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수질과 위생에 대한 신뢰가 낮아 이용자가 많지 않다는 점에 착안했다. 워터 리필 스테이션은 이러한 불안 요소를 제거하고자 안전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줘 참관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송현주 웅진코웨이 디자인연구소장은 &ldquo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전시에 협업했다&rdquo며 &ldquo라이프스타일에 근본적인 변화를 제시하는 환경친화적 디자인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세계에 전파해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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